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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주식은 소액 주주라면 양도세가 면제되기도 하지만(국내 상장주식 기준), 비상장주식은 다릅니다. 비상장주식 양도소득세율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핵심부터 짚어보겠습니다.
비상장주식 양도소득세율 구조
세율은 크게 기업 규모(중소기업 여부)와 주주의 지분(대주주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중소기업 대주주 및 소액주주:
일반적으로 중소기업 소액주주는 10%, 대주주는 과세표준에 따라 20~25%의 세율이 적용됩니다.
비중소기업(대기업/중견기업):
소액주주는 20%가 적용되며, 대주주의 경우 보유 기간과 과세표준에 따라 20~30%까지 세율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지방소득세 별도:
위에서 언급한 세율에 10%의 지방소득세가 추가로 붙는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예: 10% → 실제 부담 11%)
매도 시 함께 발생하는 증권거래세
수익에 대해 내는 양도세와 별개로, 팔았을 때 대금 전체에 대해 발생하는 세금입니다.
| 거래 형태 | 증권거래세율 | 비고 |
| K-OTC 거래 | 0.1% | 중소·중견기업 한정 |
| 일반 비상장 거래 | 0.35% | 개인 간 직거래 등 |
* 수익이 나지 않고 손해를 보고 팔았더라도 증권거래세는 매도 대금 기준으로 납부해야 합니다.



비상장주식 신고 및 절세 활용 팁
✔️ 반기별 예정신고 기한 지키기
비상장주식 양도세는 상반기 거래분은 8월 말까지, 하반기 거래분은 다음 해 2월 말까지 반기별로 신고해야 가산세를 피할 수 있습니다.
✔️ 연간 기본공제 250만 원
국내외 주식 수익을 합산하여 연간 250만 원까지는 기본 공제가 됩니다. 수익이 크다면 매도 시점을 연도별로 분산하는 전략이 유리합니다.
✔️ 필요경비 증빙 서류 챙기기
주식을 취득할 때 지불한 비용뿐만 아니라 거래 시 발생한 수수료 등을 증빙하면 양도 차익에서 제외되어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지금까지 비상장주식 양도소득세율과 필수 세무 상식을 알아보았습니다. 비상장 투자는 높은 성장성을 기대할 수 있는 만큼 세무 리스크 관리도 핵심입니다. 오늘 정리해 드린 내용을 바탕으로 꼼꼼하게 정산하여 세금 폭탄을 피하시길 바랍니다!





